<기본사항> (어느학교든)

서술연습

- 특히 증명문제 서술


문제를 정확하게(논리적으로 엄밀하게) 푸는 것

- 교과서 기본 개념만 이용해서 풀어야 함


최종 지원하는 학교에 대한 기출 풀기(최소 2022~) & 분석


(확/기 내는 학교 지원의 경우) 최소 개념&기본유형 정도는 풀 수 있게

- 가장 안전하게는 수능수준 문제까지는 풀어낼수 있으면 좋긴 하지만 본인의 시간 여유에 따라.. & 학원/인강/독학서에 있는 내용정도

- 정 시간이 없으면 본인 학교의 지금까지 출제된 기출을 보고 자주 나왔던 부분만 준비해보는 등 도박을 걸어볼수 있음 (ex. 건대의 경우 확통은 중복조합 파트만 준비..)


<논술 이론 관련 학습사항> -> 상위권 학교 지원의 경우 그냥 학원 커리큘럼을 최대한 할수있는 만큼 다 하는게 좋고(문제의 경우 너무 어려운 것들은 적당히 자체적으로 pass해볼수는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pass하거나 본인이 준비하는 학교에서 출제빈도가 높은 부분들에 대해선 선택적으로 해보거나


* 증명으로 자주 나오는 주제들 -> 이것만 해도 volume이 무지하게 큼

- 극한 및 미적분 파트가 대부분을 차지함

ex. 사잇값 정리, 롤의 정리, 평균값 정리

- 간접증명법(귀류, 수귀, 대우증명)


* 기초 정수론, 함수방정식, 부등식, 수열(점화식)

학원/인강/독학서에 있는 내용만이라도 잘 하면 됨

만약그보다 깊게 들어간 문제가 출제되면 그 부분 아는 애가 확실히 유리한건 맞지만, 출제 가능성이 매우 적어서 가성비는 매우매우 떨어짐 (가령 n차코시 이런건 이론상 출제가 불가능한건 아님.. 다만 명백한 교과내에서도 변별할거리가 많은데 괜히 교과외로 공격당할수 있는 문제를 출제할 리가 없지)


<further>

우리가 수능공부할때도 보통 수능/평가원 -> (교사경) -> n제(사실상 무한) 이런식으로 하듯이

논술도 학원/인강/독학서 커리큘럼에 있는문제들을 우선으로 하고(강사가 나름대로 엄선해놓은 문제들이니), 그 뒤에는 나침반 등 역대 기출문제집을 통해서 못 풀어본 문제들도 풀어보고, 일본본고사 문제들도 풀어보고 해볼수 있음

논술 병행하는 애들은 학원에서 수업해주는 내용만 해도 잘 해내기 쉽지않을거고, 올인하는 애들 중 시간되는 애들은 "본인 수준에 맞게" 이러한 부분들까지도 해볼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