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벅벅하는 중은데 문제는 얼추 풀림
근데 서술을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하나도 안잡힘
답지 볼 때마다 어떻게 풀이 구성을 이렇게 잘했을까 감탄하고....
여상진 5월반 갈건데 그때 첨삭 받으면 좀 나아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