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낮은 메디컬 쓸 예정
모의고사 수학은 대충 100~96

pstp 다 풀고 복습 조금씩 하면서 확통 감이나 다시 잡을겸 kmo 바이블 조합 사다 벅벅 풀어봄

1장 논리곱 진리표같은거 나오는건 시험에도 안나오고 쉬워서 내용만 쓱 읽고 몇문제 눈풀하고 넘어감

2장 순열과 조합 파트 다 풀었는데 수능 논술에 나오는 확통이랑 크게 괴리도 없고 나름 풀만 해서 빠르게 쭉쭉 품
나머지도 확통 땡길때마다 각잡고 풀 예정

정수론 좀 알긴 하는데 남들보다 경쟁력 있으려면 똑같이 바이블 사다 풀어야할까 고민중

미적은 업수논 계속 쭉 풀고 복습, 기출 재탕하면 충분할거같고

기하가 참 애매함

나름 보조선 긋는거 좀 하는편이고 kmo,imo 기하문제나 랭글리, 공간도형 자작 문제같은거 좀 풀어봐서 논증적인 기하는 강점인데
벡터문제, 계산 꾸역꾸역 이차곡선 문제(계산력이 약함) 얘네가 약함
본수학 시켜서 풀까 생각중

걍 남은기간 이렇게 공부하다가 9월 초부터 기출같은거나 다시 쭉 풀고 시험장 들어가면 나쁘지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