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정시만보고 논술공부는 거의 해본적이 없습니다.
23학년도때 부산대랑 세종대 공대논술에서 미적만 본다고 해서
몇일 공부하고 최초합한 적이 있긴 합니다.

수능은 미적으로 계속 쳤고 작수 백분위는 100이고 국어를 말아서 정시로 모 대학에 입학한 상태입니다.

근데 확기가 노베이스이고 중간고사도 끝나기도 해서 이제 공부해보려고 하는데 개념인강은 아무 강사로 들어도 상관없을지요?

미적은 갤에서 본 정보로 독학서 하나 잡아서 시작하려고 합니다.

목표는 서강,성균,건국,동국,아주 이고 하나는 아직 못 정했습니다
정시공부할때 느낀건데 어떤 커리를 해나갈 때 끝내야하는 시간을 재는건 별로 의미가 없다고 느꼈어서, 일단은 해야할 순서만 정해봤습니다.

1)확기 개념인강+쎈 중심, 미적 독학서는 조금씩 꾸준히
2)확기 독학서,미적 독학서 다른 책
3)위에 적은 학교들 기출 최대한 많이
4)서성한부터 홍대,인하,아주 기출
5)연고대 기출
6)갤에서 가끔 보이는 처음 보는 본고사 책들

이런순서로 진행하면 될까요?

그리고 예산이 부족해서 논술학원에 가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정시공부를 독학으로만 하다보니 학원에서 사람마주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요.
예산은 국어과외를 받아볼까하는 생각이 있어서 부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