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결과가 생각보다 일찍 나옴
나중에 가이드북에 세부적인 정보가 더 나올수도 있을것으로 추측(작년 가이드북에는 실질경쟁률, 최저충족률, 등록자 최고/평균/최저가 전부 있었음)
이번에 나온 정보는 명목경쟁률, 충원률, 등록자 최고/평균이 끝
[A형]
컴공 등록자 중 100점이 있었다고 함;;
-> 600점 만점으로 오인했는데 700점 만점임
건대는 경쟁률대로 평균점수가 깔끔하게 나왔는데 세종대는 거의 상관성이 없음 (R^2=0.0075로 매우 작음)
일단 인원수에 의한 요인은 적을 것으로 생각 (A형은 대부분 학과가 인원이 적지 않은 학과들로 인원이 적어서 생기는 불안정성 요인은 별로 없을 것으로 생각)
생명시스템이 경쟁률은 제일 높지만(다만 실질경쟁률을 계산했을때 어떨지는 아직 모르긴 하지만) 평균점수가 낮은 편
즉 일반적으로 점수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강력한 factor는 경쟁률이 아니라 그 학과의 인기도라고 생각하는게 맞고, 원래 인기가 높은학과가 아닌데 경쟁률이 튄다고 해서 무조건 점수가 확 높아지진 않음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19012 -> 건대 A형의 경우 우연히 점수가 경쟁률대로 나온 편인데, 이는 여기에도 적어놨듯이 인기도가 경쟁률에 영향을 많이 주고 실제로 인기도대로 경쟁률이 나온 편이라 이에 의한 요인이었을 가능성이 높음. 즉 실질적 요인은 인기도라는 거지)
그러나 경쟁률이 일정이상으로 지나치게 높아지거나 인원이 지나치게 적으면 튀는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아무래도 높아지겠지
[B형]
비슷한 인기도의 과를 비교해보면 B형이 A형보다 약간 어려웠을 것으로 생각됨
경쟁률과 점수의 상관성은 B형도 거의 무의미하게 나옴
세종대는 학교 선호도에 비해서는 문제가 상당히 어렵게 나오는 편인데 작년에는 2합 6 이어서 2합 6 학교 중에서는 선호도가 높은 곳이고 미적분까지만 내는 학교 중에서 역시 선호도가 높은 곳이라서 학생이 몰리다 보니 문제 난도에 비해서는 점수대가 내 생각보다는 약간 높게 형성이 된 것 같음 (절대적인 수치는 타 학교들에 비해선 낮긴 하지만)
컷은 평균에서 대충 -5 정도 해주면 얼추 맞다고 보면 됨
[최저점수] (가이드북에서 공개)
맨 오른쪽에서 세번째가 최고, 두번째(색칠된것)가 평균, 첫번째가 최저
700점 만점이므로 /7 하면 100점 만점 기준이 나옴
학과마다 시험지 다르므로 단순비교하면 안됨
-> 그래프로 시각화.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19697
현재 환경융합공학과가 환경에너지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