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의 대부분 학교가 가이드북을 만드는데 보통 모집요강에 없는 내용이 가끔 추가적으로 적혀있는게 있을때도있고 학교마다 다르지만 꽤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하는경우가 있어서 한번쯤은 보는게 필요함
마침 광운대 모의사이트에 가이드북까지 올라와서 이걸 예시로 봄
보통 앞에 주저리주저리는 생략하고 문제 해설만 보는경우가 많은데 앞에 내용들 중에서도 참고할만한 내용들이 적혀있는 경우가 있음(합격생 조언 이런거 있는경우도 있고)
한 문장 한 문장이 주옥같은 말임('요구하는 내용을 논리의 비약이 없이',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풀이과정의 타당성을 엄격하게 검토', ..)
논술 준비할때는 이러한 부분을 신경써서 하는거라는걸 논술 현재 준비하고 있는 애들이라도 한번쯤은 다시 인지하고 갈 필요는 있다고 봄
학교에따라 다르지만 문제출제의 기본방향이나 채점기준이 어떨지 어느정도 엿볼수있는 내용도 적혀있는 경우도 있음
이런식으로 실제 응시생 답안 및 첨삭을 알려주는 학교는 매우 드뭄(한양대가 답안은 공개하긴 하지)
채점교수가 어떤부분을 지적하는지(지적사항은 대체로 감점을 매겼을 가능성이 높겠지)를 잘 보기
또 답안지 양식이 통짜인걸 알수가 있는데 이런 경우 여러개의 문제 답안을 통일된 공간내에 작성을 해야하기 때문에 문제마다 분리된 경우보다 답안공간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을 할 필요가 있음
좀더 자세한 설명은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54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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