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 세종대 결과: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19049
10975명 지원 -> 7017명 응시, 3958명 결시 (결시율 36%)
지원인원중 충족률 57.6% (즉 자연계 전체 지원인원 100명중 대충 57명 정도가 최저 충족)
응시인원중 충족률 68.89% (반대로 말하면 시험장에 나타난애들 중 대충 30%는 최저 미충족한 것)
지원인원중 시험응시&충족률 44.05% (즉 전체 100명중 44명만 실질적으로 유의미한 경쟁상대)
참고로 작년엔 최저가 2합 6, 올해는 2합 5 (과탐제한이 사라졌긴 했지만)
두 자료를 합치면
이와 같은 자료를 얻을수 있음 (나머진 무시하고 맨 오른쪽 노란색 부분만 보면 됨)
가령 생명시스템은 18명 선발에 966명 지원 -> 이들은 응시+(최저)충족 414명, 응시+미충족 206명, 결시+충족 139명, 결시+미충족 207명으로 분류가 가능함
현재 각 과별 나타날수있는 4가지 분류에 해당되는 숫자를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는 학교는 세종대가 유일
비율로 정리해주면 (학과 순서가 좀 틀어지긴 했는데)
전반적으로 보면 결시했으면서 최저충족한 애들은 전체 지원자의 10%대 정도임
얘네들은 정시로 더 잘갈거 같아서 안왔거나 아니면 타학교랑 겹치거나 해서 안온 경우겠지
응시했으면서 미충족한 애들 비율이 전체 지원자의 20%대 정도로 상당히 높고 위에서 보았듯 응시자 내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30% 정도
[지원자기준 최저충족률 순위]
인기과가 전반 높게 나오는 경향
[응시+최저충족자 비율순위]
실제로 중요한 비율은 이거긴 하지
제아무리 지원자중 충족한 애들이 많아도 실제로 시험장에 안나타나면 경쟁자가 아니니까
이 비율은 지원자 100명이라 했을때 이중 몇명이 실제로 나의 경쟁자가 되느냐임
가령 건축공의 경우 40.12% 이므로 건축공 지원자가 100명이라 한다면 이중 40명 정도가 실질적으로 경쟁자가 되었다는 것
전체 (가중)평균은 위에서 말했듯 약 44% 정도로 지원자 100명 중 44명 정도가 실질적으로 경쟁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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