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보수적으로 볼 필요성은 있음
내가 예전에 논술학원 다니면서 쳤던 시험의 내 예상점수 vs 실제점수나 내가 갤 초기에 글 쓴다고 직접 모의논술 응시해서 나온 점수들 등을 고려하면 뭐 가끔 내 예상점수보다 실제점수가 높은 경우도 있긴하지만(보통은 나같으면 풀다가 만 문제에서 점수 안줄거 같았는데 채점자가 생각보다 중간과정까지의 점수를 후하게 준 경우, 혹은 내가 이 부분은 깎일거 같다라 생각했는데 채점자가 안깎은 경우 등) 대부분은 대충 5~10% 정도는 낮음
내가 서술을 진짜 기깔나게 잘하거나 매우 보수적으로 적어준다면(시간과 답안공간이 넘쳐나서) 감점폭을 줄일수는 있겠지만 실전에선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다고 보아야하고 내가 서술이 일정이상 잘 된다면 답은 물론이고 과정까지 다 맞았다는 전제하에 문제 배점 합의 5%~진짜 보수적으로는 10% 까지도 깎아서 보아야 한다고 봄
물론 내가 과정에서 뭔가 틀린게 확실히 있다? 그러면 더 깎이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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