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중 한 곳 다니는 공대생이고 학년은 좀 있는데 메디컬 뜻 있어서 4월부터 수학 공부 중

고등학교 범위 오랜만이어서 개념 다시 떼고 6월부터 아날로그 수리논술 위주로 하는데 메디컬 기출이 많이 어렵더라 어려운 건 그냥 거의 다 틀림..

수리논술 올인인데 7월 중순까지 아날로그 3개 2회독은 끝낼 수 있을 거 같음

그 이후에 나침반으로 N개년 쭉 풀면 괜찮게 대비할 수 있으려나? 일단 연대 치대가 목표야


공부 스타일은 개인적으로 독학이 잘 맞는 편인 거 같고 해설지 읽으면 웬만해선 이해하고

다른 풀이법 or 내가 왜 틀렸는지 분석하는 편이라 단과 강좌는 딱히 안 듣고 기출만 분석해도 될지??

다만 수학 다 까먹어서 문제 빨리 푸는 법도 잘 모르고 오로지 그냥 뇌피셜로 분석하거나 블로그 찾아보는데 학원이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