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휴학하고 논술 반수를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연한시경건 써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반년넘게 고등수학은 건드리지를 않아서 연산 능력과 감이 많이 떨어진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논술 공부를 하기 전에 미적 문제집 한권정도 돌리고 공부하려고 합니다.
3주동안 미적 뉴런 하루에 2강 정도씩 들으면서 남는 시간에 확통 개념 공부를 할 생각입니다. 이렇게 하는거 괜찮을가요?

참고로 작년 수능 선택을 기하로 해서 미적분을 그렇게 잘하진 못합니다. 그래도 작년에도 논술 했어서 어느정도는 할수있긴 합니다만 뉴런을 듣기에 버거운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모의고사 등급은 작년 기준 주로 2등급 정도입니다.(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