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시 준비하다가 수리논술도 한 번 해볼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수리논술 합격자는 이런 경우가 대다수임.


1) 이미 모고 점수로는 갈 수 있는 대학인데 수능때 망할까봐 준비하다가 1과목이 망해서 논술 치러 가는 경우

2) 재능충, 그냥 다 잘하는데 수리논술도 잘 하는 경우

3) 수학, 과학 또는 수학만 잘 하고 언어쪽 국어, 영어는 답이 없는 경우

4) 수학 애매하게 잘 하는데 최저 펑크 나서 운빨 터진 경우


이런 경우외에 수리논술로 합격하고 싶으면 정시로 갈만큼 논술 공부도 하고 합격을 기대해야지 로또 바라는 건 추천 안 함.


다만, 인생을 살아보니 운칠기삼이 아니라 운구기일임을 실감중이라서 조금의 노력과 운빨로도 합격하는 경우도 있음.


결론: 수리논술 합격하고 싶으면 요행수 바라지말고 열심히 하든가, 정시 주력으로 하면서 수리논술은 조금씩만 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