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시 준비하다가 수리논술도 한 번 해볼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수리논술 합격자는 이런 경우가 대다수임.
1) 이미 모고 점수로는 갈 수 있는 대학인데 수능때 망할까봐 준비하다가 1과목이 망해서 논술 치러 가는 경우
2) 재능충, 그냥 다 잘하는데 수리논술도 잘 하는 경우
3) 수학, 과학 또는 수학만 잘 하고 언어쪽 국어, 영어는 답이 없는 경우
4) 수학 애매하게 잘 하는데 최저 펑크 나서 운빨 터진 경우
이런 경우외에 수리논술로 합격하고 싶으면 정시로 갈만큼 논술 공부도 하고 합격을 기대해야지 로또 바라는 건 추천 안 함.
다만, 인생을 살아보니 운칠기삼이 아니라 운구기일임을 실감중이라서 조금의 노력과 운빨로도 합격하는 경우도 있음.
결론: 수리논술 합격하고 싶으면 요행수 바라지말고 열심히 하든가, 정시 주력으로 하면서 수리논술은 조금씩만 하시오.
조금의 기준이 뭘까
난 개인적으로 지원학교 3개년 기출정돈 수능전엔 한번 풀어보고(특히 수능 다음주 이내 시행 학교들은) 서술연습 정도라도 하는것 정도라 생각 & 확기 하는 학교의 경우 기출에서 확실히 확인되는 경향은 대비해주고
ㄱㅅ
아는지인 작수 88점인데 걍 건수의 지른거 합격했던데 뽀록으로 터진건가 논술준비는 수능끝나고 파이널만 들었다고함
한번의 수능점수가 곧 실력은 아닐 수 있음
ㅇㄱㄹㅇ
3인데 수학만 되면 수능준비보다 수논준비가 배로 쉬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