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삭방지를 위해 글로 남김 + 컨텐츠리뷰가 자꾸 늘어지는것에 대해 사죄의 마음으로 짤막짤막하게 칼럼이라도 조금씩 올려볼까 함

방법의 측면

1. 현강을 듣는다


물론 제일 단순한 방법이긴 하나, 희망대학에 따라 강의선택이 신중해져야 할 필요가 있음
그런데 연고대 이하로는 그냥 난이도 또이또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들어도 상관x라 생각함

보통 학원의 경우 현역들의 방학기간이 겹치는 7말8초에 많이 오픈되리라 생각함


2. 인강을 듣는다


여러모로 편리하나 인강특성상 자기관리가 안되면 무너지기에 자기관리가 잘 되는 사람이 들어야 한다고 생각함
강사추천은 따로 하지 않겠음여

3. 독학서를 구매한다

진짜 없는편이긴 함. 사실상 아날로그도 없고(종이비행기 제외) 쇼앤프루프도 없다보니
개인적으로는 개념원리 수준의 연습문제를 풀어보는것만으로도 중경 라인까진 된다 생각함(시립 제외)
그 이상을 풀어볼거면 개념원리 좀 떼고 논술기출 찾아서 풀어보는게 좋다 생각함
특히 중경라인이 순수기하로 기조를 잡는것으로 보아, 개념원리 실린 예제들 풀어보면서
미적결합이 아닌 순수기하 문제들을 좀 접할 필요가 있다 생각함

확통은 살짝 다른데, 개념원리로 개념떼는건 동일하나, 예제들에 비해 논술기출은 상황을 내가 스스로 판단해야된다는 점이 어렵게 느껴지기에
단원구분없이 문제를 풀어보기를 추천함(그냥 논술기출 많이 풀어보기를 추천함)

오늘은 방법적인 측면에 대해서 적어봤고, 내일이나 모레에는 논술기출을 풀면서 어떻게 풀어야 되나에 대한 학습태도 등을 한번 적어볼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