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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연대 붙은 갤러가 작성답안을 복기해줘서 한번 리뷰해봄

사실 크게 할말은 없고 부분점수에 대한 이야기 정도


푼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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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문제는 확실히 다 풀은 상태

어느 시험이든지 일단 풀어야 하는 문제를 틀리지 않는(+논술에서는 감점 최소화도 포함) 것이 가장 중요하지

1-2가 좀 아쉽긴 하지만 못 건드린게 아니라 부분점수를 얻을만한 유의미한 발상까지는 기술했고 그 외 나머지 풀법한 문제들은 잘 풀었음

서술한 것도 보면 최소한 메이저한 감점은 없었을거 같고


준비를 어느정도 한 애들 입장에서도 어려운 문제는 3-2, 4-2 정도인데 그중 3-2의 경우 부분점수를 충분히 얻어낼수 있는 문제임

사실 답 자체는 직관적으로 쉽게 얻을수 있으니까

이런 경우에는 내가 왜 그때가 답인지 증명을 못하겠으면 감점을 받을걸 당연히 알지만 당연히 부분점수는 얻을수 있게 철면피를 깔고 '이때가 답이다' 라고 해주면 됨

1점 하나하나가 중요한 상황에서 부분점수를 얻어낼 부분은 최대한 얻어내줘야 된다는 것

연습할때야 내가 정확하게 풀어내는거에 초점을 두어야지만 실전에선 내가 점수를 최대한 얻는 것이 중요하니까


즉 기본적인 실력이 있는 상태에서 풀어야 할만한 문제를 잘 풀었고 어려운 문제의 경우도 부분점수를 잘 얻어낼 수 있게 기술한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