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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기출 근거로 이렇게 추측했는데 인문논제가 전혀 다르게 나왔네
작년처럼 도표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인문논제처럼 나옴;;
문제가 인문계 1번과 동일하게 나오는건지는 모르겠음
출처: 건국대 입학처 (응시는 https://ku.uplusys.co.kr/)
[인문논제]
다만 제시문이 인문논술에 나오는것만큼 읽기 어려워 보이진 않음
이과애들도 지원하는걸 고려한듯한?
[가] 매체는 도구가 아니라 환경 -> 보이지 않는 배경원칙을 통해 인간의 지각과 의식에 영향
매체의 내용보다는 배경원칙에 주목할 필요
[나] 뇌는 선택과 집중을 함(못본걸 상상도 가능하고 반대로 있는것도 못볼수 있음)
무주의 맹시는 유명한 개념이지
대표적인 사례; https://youtu.be/w8f5uSYOf6I?si=lubPjktZ60qrLWXS (침팬지 실험)
[다] 개인 맞춤형 정보처리규칙가 필터 버블(정보의 편식; 보고싶은것만 보는 등)을 일으켜 확증편향 등을 강화하게 되는 기전 설명
1] [가]를 참고해 무주의 맹시와 필터 버블의 연관성 서술
2] 어떤 사회적 문제 야기할지에 대해 서술
우리의 목표는 '인문논술은 가성비 있는 부분까지만 적당히 점수를 얻고 빨리 치우자'라고 보아야 할듯 (채점기준을 봐야 알겠지만 작년기준으론 방향성만 맞아도 C~B 정도는 주고 이정도면 점수가 무려 80점 정도임)
1]은 답이 정해져 있는 문제에 가깝고(그걸 잘 파악했느냐의 문제) 2]에서 답변의 깊이 차이가 사람마다 좀 드러나겠지만 기본방향은 충분히 보이니까(부작용 몇개는 상상이 되지) 적당히 분량에 맞게 적어내면 될듯
401-600자니까 range는 다행히 넓고 2]는 사실상 자유형이므로 1]을 적고나서의 남은 분량에 따라 적당히 2]의 내용 분량을 결정하면 될듯
초벌로 일단 적고 옮겨적고 할 시간은 없어보임 수학 풀어야 하니까
수학은 3문제, 60분
예고한대로 배점은 15, 20, 25점
기존 자연 논술처럼 그냥 소문제 번호만 매긴거지 사실상 독립된 3문제
2-1은 자연 모의 문제랑 겹치긴 하는데 자연이랑 자전이 시험시간이 달라서 실제 시험에선 겹치진 않을듯
[2-1]
고1수학 문제
A에만 속하는 원소를 구해야 하니까 일단 a와 b 둘중 하나가 2025인 경우들만 따져봐도 되겠지
다만 그냥 무지성으로 a, b 둘중하나가 2025면 무조건 B의 원소가 아니게 되는게 아니라 가령 a=b=2025이면 1/2이 되는데 이건 B의 원소이기도 하니까 이런걸 적당히 골라서 빼줘야겠지?
아무래도 범위가 좁다보니 고1수학 1문제 정도는 나올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듯
[2-2]
수1 문제인가 싶은데 사실상 중학도형 문제인거 같은데 정석 풀이과정이 궁금해지네
[2-3]
l1, l2가 기울기가 서로 역수이니까 y=x+1하고 l3가 수직하면 AB=BC를 만족하겠고 따라서 기울기가 -1이고 tan세타=1이 되니까 세타는 45도겠지
근데 사실 이문제는 세타의 값이 중요하지 않은게 각 PAC= 2 * 각 ABC -> 각PAC=a면 각ABC=90-a인데 l3와 무관하게 각 ABC는 정해져 있잖아? 그래서
그래서 사실 이문제는 걍 l1 l2 기울기 tan합공식써서 tanABC 구해서 그걸로 sinABC구하면 끝임
문제는 이렇게 풀면 문제가 미적문제가 돼버려서.. 이렇게 풀어도 되는진 모르겠고 제시문 (가) 및 시험범위를 고려해서 풀어야 점수를 받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듬
정 다른방법이 생각이 안나면 어쩔수 없지만 만약 실제 시험에서 시간 여유가 있다면 수학, 수1, 수2 범위내에서 푸는 풀이를 고민해봐야 할듯
건대는 모논을 워낙 쉽게 내고 실제 시험에서 불지르는 학교이니 실제 시험은 이것보다는 당연히 어렵다고 봐야함
하지만 문제 2, 3이 사실상 도형문제이듯이 출제영역 편중 이런건 충분히 있을수도 있다고 봄(기존에도 편중이 많은 학교이고)
수2의 미적 문제가 안나왔는데 실전에선 하나는 내지 않을까 솔직히?
일단 인문논제가 내용이해가 어렵지 않게 나오는게 이과애들한텐 중요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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