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시립/경희/(건국?) 부터는 확실히 그 밑하고 차이가 나는거 같음


시립은 수능최저x 라서

경희는 2합5 중 가장 선호도가 높은 곳이라서


라는 이유가 있는데 중대는 3합6(사실상 3합7) 학교중 마지노선이지만 상위권애들이 보험으로 많이 써서인지 실질이 경희랑 비슷하게 나옴


당장 동국대만 봐도 실질이 10:1이 안넘어가고 추합고려 실질은 5대1 내외임 (일부 인기학과는 좀더 높지만)


건대는 높지않냐? 건대는 최저충족률과 충원률을 공개했긴 하나 결국 실질경쟁률을 정확히 공개하지 않았음

응시자기준 최저기준 충족률이라 얘기하는데 따라서 단순히 이걸 지원자수에 곱하면 안됨(응시자수에 곱해야지)


가령 기계항공은 29명 모집에 1231명이 썼는데 충족률이 65.18%라고 돼있음

이걸 (1231 * 65.18%) / 29 라고 실질경쟁률을 계산하면 안된다는거지

응시자수를 알아야 하는데 이건 모르니까..

그래서 내가 계산한 표에는 추합까지 고려했는데도 실경쟁률 추정값이 상당히 높게 나온거임

만약 반절정도 왔다고 하자 그러면 내가 계산한거에 반토막 하면 됨


그래서 최저x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수있지

시립 다음 선호도의 최저x 학교가 과기대, 아주대, 인하대 라인인데 아주대는 실질경쟁률(최저가 없으니 응시율만 알면 됨)을 안알려줘서 모르지만 과기대의 경우 추합고려 실질경쟁률도 미친듯이 높음

추합고려 실질경쟁률 최고기록이 내가 지금까지 본거는 2022 경희대 약대인데 그 다음이 작년 과기대 컴퓨터(74.8)가 아닌가 싶음

비메디컬 중에서는 아마 이게 최고인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