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상진 학원 다니면서 논술 모고 푸는데 등수가 점점 떨어져서 그만둬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지난번 주제가 미적심화라 어렵긴해서 점수가 안나온거다 라고 자꾸 핑계대면서 도피성마인드가 자꾸 생기네요


학교는 한양대 서강대 중앙대 경희대 시립대 건대 정도 쓸건데 학원 다니는게 너무 과한가 싶기도 하고

또 학원안다니고 실전경험 없이 들어가자니 불안하기도 한데

학원을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등수가 30대에서 150밑으로 떨어져서 멘탈이 많이 나가네요...ㅠ

수능 92~6 나와서 수학 존나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논술판 오니까 걍 수능수학점수가 거품이었던거 같아요


계속 학원다니면서 기출풀고 셤보러갈까요 아니면 걍 혼자 기출풀고 김종두쌤 수리논술실전 길라잡이 들으면서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