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통 기하 평가원 기출 문제집 며칠 잡아서 한 번에 다 푸는 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 아날로그 확통 미적 기하 거의 다 봐가고 있고, 아날로그 하기 전에 확통 기하 실전개념 강좌를 듣기는 했는데,
실전개념 강좌,교재에 있던 문제들을 복습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아직 안 본 옛 기출까지 있는 기출문제집을 풀지 고민이네요...
9월 10월쯤에 실모에 있는 확통 기하 문제를 푸는 걸로는 뭔가 마음에 걸리긴 해서요
아직 지원학교 모논이랑 기출을 풀지는 않고 겉으로 보기만 했어요. 아날로그랑 평가원 기출문제 다 푼 다음에 논술 문제는 몰아서 보려고요
다들 지원 학교 문제가 수능형이랑 크게 차이나지는 않는다고도 해서 고민이 생긴 것 같네요
그렇게해도 괜찮을거같고 지원고려 학교들 최근문제는 좀 풀어보기 시작하면 될듯
지원학교 기출은 이번 달에 꼭 다 보려고 하는데, 최근 기출을 다 보고 나서 22학년도 이전 기출을 보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비슷하게 출제하는 다른 학교의 최근 기출을 보는 것이 좋을까요? 다음달에 개강하는 반수생이라서 방학 동안은 지원학교 기출을 깊게 파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요. 그리고 항상 답변 감사드립니다
확통은 모르겠는데 기하는 진짜 그정도로 필요없는데... 기본개념에 기출이면 충분 기하랑 통계는 ㅇㅇ 확률 경위의수는 다다익선인듯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