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2주정도 잘 못왔는데 이직후 새 업무 적응때문에 다시 바빠진 상태이고 앞으로도 그럴거같음
물론 앞으로도 계속 오긴 할건데 올해 7월까지처럼 자주 글쓰거나 하는건 힘들고(가끔씩 시간되면 필요하다 싶은건 적겠지만) 간단한 관리 중심으로 할거같음
이제 8월달이라서 논술 어디쓸지 고민하거나 논술 갑자기 해야하나 이런애들 슬슬 오는거 같음
9월부터 확실히 성수기이긴 하고(이전 결과들을 보면 1년의 거의 90% 정도의 글이 9~12월 사이에 작성됨)
보다보니 가끔씩 가능글 등 논술 처음인 것으로 보이는 애들 질문글 보고 저격하는 글이 올라오는데 논술 원래 준비하던애들 눈에는 의미도 없고 보기싫을수 있는건 사실이지만 가급적이면 너무 심한 워딩은 적지 않았으면 함
너무 선넘는거 아니면 내가 굳이 지우지는 않겠지만..
메디컬논술이 다시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고 고대도 올해부터 논술 합류하면서 엥간한 주요 학교들이 논술이 다 있는상황이라 논술이 2~3년전에 비해선 활성화되는 분위기인거 같음
유투브에 검색해봐도 논술강사들이 이전보다 꽤 많아진거 같고(원래 있었는데 유투브에서 안보였거나 안했던 사람들일수도 있겠지만)
수능과 범위 달라진것도 올해 3년째다 보니 이젠 어느정도 방향성이 보이면서 안정화된 것도 하나의 요인인거 같고
갤 애들끼리 서로 잘 도와주면서 준비 화이팅하고 좋은결과가 있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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