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소개부터
현역 : 부모가 대치로 갑자기 이사가서 개빡세게 공부해서 중앙대 전전 논술로 붙었는데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들어서 재수하려고 함.
재수 삼수 : 집값올라서 겁나 먼 동네로 갔는데 그 이후로 동네 특성상 억까란 억까는 다 당하면서 방황하면서 핸드폰의 노예가 됨. 갠적으로 내가 대치키드라 누가 옆에서 봐줘야지 공부 잘되는데 그냥 갑자기 이사가놓고 나보고 통학하라면서 통보함. 덕분에 안그래도 체력 저질인데 매일같이 길거리에 3시간씩 버리니까 체력한계와서 한두달 하다가 공부 접게되더라. 그리고 그냥 그 이후는 공부 하고싶어도 방황의 연속.
이번에 사반수로 연논 의논 노리고 안되면 군수해서 내년까지 보고있긴 한데 집 주변 스카는 공부가 아예 1도 안되네. 여기도 그나마 찾아서 간데인데 이대로는 일주일도 안되서 또 손 놓을 것 같음.
그래서 대치 독재학원 가려는데 일단 스카독재 그만하고 대치 가는게 맞겠지?
(아 그리고 지금 과외하나 하고 있긴한데, 지금 내가 사수인데 집에서 돈없다고 돈스라이팅하는거 보면 이거도 끊어야되나 싶음. 근데 또 언제 ㅈ같다고 용돈 끊어버릴지 몰라서)
그.. 군대가면 님 성격에 군수 못할듯요.. 무조건 올해안에 끝내셔요
제가 공군 운전병 노리고 있는데 (1종 대형 있어서 무조건 붙긴 할듯요) 그래도 군수 힘들까요?
공군 환경문제가 아니라 동기나 선후임 문제일 가능성이 매우높아요.. 그러니 올해 꼭 입시 벗어나셔요
님말듣고 스카독재 접고 대치주변 학사잡고 독재학원 들어가요ㅠ 100일동안 열심히 하려고요
공익아니면 군수 힘들거에요 일단 나중 생각말고 올해 ㅎㅇㅌ
공익인데 공익도 ㅈㄴ힘들어 현역만큼은아니지만 쨌든 행정아니면 공부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