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건동과숭 지원예정입니다
간단히 저의 일과를 말씀드리면
8-12시 사문,미기확(뉴런)인강수강
오후 1시-6시 논술학원에서 기출풀고정리(거의 자습)입니다
매일 6시이후엔 알바라서요
1월부터 시작했고 미기확은 7월에 끝냈고 7월부터 풀고 노트에
정리한 건 시립대 (25모논~22),과기대(25모논~22),건국대(2023 a,b)입니다



고민 적어보겠습니다.
1.최근 공부할수록 뭔가 밑빠진 독에 물붓는느낌입니다
예를들자면 미기확 시발점공부를 7월까지했었는데
조건부확률을 공부할땐 그부분은 잘풀리지만 통계부분을 거의 까먹는달까 그런상황이 무한반복인느낌이에요 이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2.제가 젤 못하는게 수열의 귀납적정리와 위치속도가속도(미분,적분 둘다)인데 시중에 파는 쎈이나 자이스토리로 대비할수 있을까요? 바로 기출로 부딪혀야할까요



3.10월 5일까진 시립대 위주로 오전에 개념복습하고자 하는데 너무 과할까요


글 길고 가독성 떨어진점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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