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현역때 항공논을 붙고 군대에서 논술 반수를 준비한 케이스.
일단 결과물을 놓고 보자면
세종대 전자정보 최초합
홍익대 기계 최초합
숭실대 전기 예비 8번
단국대 고분자 예비 12번
아주대 우주예비
인하대 노예비
준비를 한 과정을 얘기해 보자면, 일단 필자의 경우 논술 준비자체를 크게 신경을 써서 하지는 않았음.
홍대논술의 경우 미+확+기 전범위에 수능 전임. 기하의 경우 내신에서 한 경험이 있어서, 쎈을 좀 풀어보고, 배성민 빌드업, 기출 정도 들어보면서 개념잡고 기출 준킬러 정도는 풀 수 있도록 했고(홍대 기하는 벡터까지만 나와서 벡터까지만 함), 확통의 경우 경우의 수 파트는 간단한 개념정도 잡고, 확률, 통계 파트 개념잡고 기출을 풀었음. 그리고 9모 보고 한 3주간 홍대 기출 22,23 2개년 풀어보고 대성 해설강의 정도만 듣고 시험치러 갔음. 결시자가 수능전이라 진짜 거의 없는데 주변애들 보면 최저만 맞추면 7할정도는 끝났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세종논술의 경우 기출은 1개년 정도만 간단히 풀고 갔고, 엄청 어려운 문제 한두개 정도만 못풀고 나머진 나름 다 잘 풀었음.
숭실논은 수(하)에서 경우의수 나오고, 수능후라 싹다 까먹어서 털려서 못붙은듯, 경우의수 정도만 할 줄 알면 ㅆㄱㄴ 일듯
단국논은 확실히 최저가 없다보니 결시자도 그닥 없었고, 잘 푼거 같은데 떨어짐. 내가 모자란듯,,
아주도 수(하)가 나와서 지대로 털렸고, 인하는 나쁘지 않게 푼거 같은데 털림.
도움이 됬으면 좋겠고, 물어볼 거 있으면 물어봐봐
일단 결과물을 놓고 보자면
세종대 전자정보 최초합
홍익대 기계 최초합
숭실대 전기 예비 8번
단국대 고분자 예비 12번
아주대 우주예비
인하대 노예비
준비를 한 과정을 얘기해 보자면, 일단 필자의 경우 논술 준비자체를 크게 신경을 써서 하지는 않았음.
홍대논술의 경우 미+확+기 전범위에 수능 전임. 기하의 경우 내신에서 한 경험이 있어서, 쎈을 좀 풀어보고, 배성민 빌드업, 기출 정도 들어보면서 개념잡고 기출 준킬러 정도는 풀 수 있도록 했고(홍대 기하는 벡터까지만 나와서 벡터까지만 함), 확통의 경우 경우의 수 파트는 간단한 개념정도 잡고, 확률, 통계 파트 개념잡고 기출을 풀었음. 그리고 9모 보고 한 3주간 홍대 기출 22,23 2개년 풀어보고 대성 해설강의 정도만 듣고 시험치러 갔음. 결시자가 수능전이라 진짜 거의 없는데 주변애들 보면 최저만 맞추면 7할정도는 끝났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세종논술의 경우 기출은 1개년 정도만 간단히 풀고 갔고, 엄청 어려운 문제 한두개 정도만 못풀고 나머진 나름 다 잘 풀었음.
숭실논은 수(하)에서 경우의수 나오고, 수능후라 싹다 까먹어서 털려서 못붙은듯, 경우의수 정도만 할 줄 알면 ㅆㄱㄴ 일듯
단국논은 확실히 최저가 없다보니 결시자도 그닥 없었고, 잘 푼거 같은데 떨어짐. 내가 모자란듯,,
아주도 수(하)가 나와서 지대로 털렸고, 인하는 나쁘지 않게 푼거 같은데 털림.
도움이 됬으면 좋겠고, 물어볼 거 있으면 물어봐봐
홍대 어느정도 풀었어요?? 만점 60점 중에 몇점 정도가 합격컷 일까요 - dc App
전 기하 다풀고 확통은 한문제 미적은 두문제 못풀었던거 같아요
모의고사는 평소에 몇등급 정도셨나요??
국어가 발목을 잡아서 국어 4 수학 1~2 영어 2~3 과탐은 1~4 나왔어요
홍대는 벡터까지만 나오나요?공간도형 공간좌표 안나와요?
제가 입학처 관계자가 아니라 말씀드리긴 애매합니다만, 제가 본 2개년 기출치에는 평면벡터까지만 나와서 저도, 평면벡터까지만 학습을 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