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인강 및 독학으로 만 하면 내 자신이 도태? 될 것만 같은 느낌이 듦,
난 인강 + 책의 텍스트로도 문제 풀 때 당시는 발상이 생각안나도 해설보면 한 큐에 이해돼서 유사한 문제 나오면 풀 줄 아는 정도의 스타일인데 대형학원 강사들 들으면 비수강생에 비해서 수리논술에 대한 대단한 안목이 생기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그래?
나도 현강들어야 되나,,
난 인강 + 책의 텍스트로도 문제 풀 때 당시는 발상이 생각안나도 해설보면 한 큐에 이해돼서 유사한 문제 나오면 풀 줄 아는 정도의 스타일인데 대형학원 강사들 들으면 비수강생에 비해서 수리논술에 대한 대단한 안목이 생기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그래?
나도 현강들어야 되나,,
들으면 좋은거 맞는데 다 본인 상황 맞춰서 하는거지 ㅇㅇ.. 굳이 무리해가며 들을 필요 없다고 봄
ㅈ도상관없음 독학하다가 한양대 파이널 들으러 갔었는데 생각보다 애들 잘하진 않더라
솔직히 별 차이 없음
현장감=실전 긴장감 등수확인(여상진 수강생중 과고300명이노) 강사해설이 훨 잘 들어옴(특히 ㅈㄴ 어려운문제혼자 할때보다)
매가스터디 김종두가 시대인대에서 현장함 ㅇㅇ 걍 똑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