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9/13 접수

학교마다 끝나는날짜 다르니까 잘 확인하고


모든 전형이 그렇지만 논술은 특히 더 막판 경쟁률 급상승이 심함

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변수는 그 학과의 인기도이지 모집인원의 크고작음이 아니므로 당장 앞에 보이는 경쟁률에 너무 구애받지 말고 소신껏 써(입학하고 나서 전과가 어렵다고 알려진 학교들의 경우 특히)

작년 학교들 분석결과 경쟁률이 결론적으로 점수랑 상관성이 어느정도 있는경우가 많은건 사실이지만 상당수의 경우가 인기도가 높은 과가 경쟁률도 높아서였음

다만 그렇다고 미리부터 쓸 이유는 없고 내가 쓰고자하는 학교, 학과들은 경쟁률 추이 잘 보면서 쓰면 됨(보통은 마감시각 1~2시간전 이내만 피하면 됨, 1~2시간전 정도부터는 사이트 폭주로 위험성이 높아짐)


또 커뮤에 어떤게 터질거다 빵꾸날거다 이런건 좋은 의도로 쓰는사람도 있고 그냥 자기생각을 특정한 의도없이 쓰는사람도 있고 이해관계가 있어서 의도를 가지고 쓰는 사람도 있고.. 알수가 없음(특히 대형 커뮤에서는 후자의 경우가 아무래도 높은 경우도 좀 있지)

특히 디시는 여기에서 고닉으로 여러번 얘기한적 있는애라서 의도가 있는지 없는지 판단하기 어렵지 않은 경우면 모르겠지만 대부분 익명통피니까 그러기 힘들지

또 의도 없이 순수하게 말한 거더라도 그 내용이 정확한지 부정확한지는 또 알수가 없지


나같은 경우는 내가 학원강사도 아니고 수험생도 아니니 이해관계가 없고 순수하게 내가 아는대로 생각하는대로 쓰는거지만 사실이 아닌 의견을 쓰는 것들은 당연히 나도 맞을지 틀릴지는 몰라(그런거는 보통 '내 생각에는', '개인적으로는' 이런식으로 말을 붙이긴 힘)

그러니 커뮤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이나 중간중간 경쟁률들은 참고는 할 필요는 있되 거기에 내가 휘둘리지 말고 기존에 내가 공부해보고 시험문제 풀어봐서 분석한 대로 행동하면 됨


갤러들 열심히 해온만큼 좋은 선택을 하길 바래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