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인재로 하나 넣을건데 이때까지 김종두 수마캠이랑 기하 개념 한바퀴돌리고 꾸준히 기하 문제도 풀었습니다 그런데 부산대 의논 기출을 보니 수마캠에서 배웠던 수학적귀납법이나 구분구적법 증명 같은게 하나도 안나오던데 원래 메디컬 논술은 이런 증명법보다 해석학이 우선인가요? 더구다나 부산대는 3년째 기하를 입체에서만 내던데 올해도 입체에서 낼거라 예측하고 입체중심의 공부도 위험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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