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 15시기준
이제 쓸만큼 쓴거같아서 일부 경쟁률 낮은과 말고는 확 뛰진 않을듯?
인터칼리지 131->147
컴소 115->124
반도체 105->115
9/13 10시기준
인터칼리지 131
컴소 115
반도체 105
그외 색깔이 꾸준히 빨간곳들은 건축, 기계, 융전, 화공
신소재는 점점 진해지는중
꾸준히 색이 파란곳들은 건축공, 건환공, 간호, 화학 & 점점 연해지는 곳들은 수학, 물리, 수교
-> 막판에 갑자기 터질수도 있겠지만 이미 쓸사람 초반에 다 써서 그런것일지도
9/12 17시기준
인터칼리지가 계속 폭발중
인원이 너무 많아서 자칫하면 건대처럼 자전 단독으로 시험쳐야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긴함(극단적으론 오후3을 만들수도 있겠지)
인터칼리지가 폭발하는 이유로는 일단 인기과임은 확실한데 예전에 인기과를 쓸 애들이 이번엔 최저라는 방어선이 있고 오전이라서 문제도 좀 쉬울거 같겠다 싶어 인터칼리지에 모인거라고 생각됨(즉, 인기과 입장에선 원래 거기 쓸 애들이 일부 분산되는 효과?)
한양대가 최저x 상위권 학교이긴 해도 연대처럼 주 고객층이 영과고가 아니라 일반자사 중심이고 비슷한 선호도 다른 학교들이 수능최저 요구하는 상황에서 대부분의 한양대 지원자들은 어차피 3합X 최저를 준비하는 애들이기 때문에 수능최저 요구하는 것은 제약이라기보단 오히려 더 좋은거일수도 있는거지
고대처럼 인기과들은 대부분 초장부터 계속 경쟁률이 높은 상태를 유지
이건 특정 학교만 그러는건 아니고 일반적인 현상이라고 볼수 있음
그래도 최저있는게 없는거보단 컷 낮을까?
파딱님 인터칼리지랑 자연대 중 컷 어떻게 보시나요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21461
합격 난이도가 가장 낮은 곳은 간호라 보심?
기본적으로 비인기과이기도 하고 막판에 비슷한 경쟁률을 보이는 타과에 비해서 폭발하지만 않는다면 그럴 가능성도 있어보임(물론 그외 변수들도 많기 때문에 낮을 가능성이 높은건 맞지만 낮을거다라고 말하긴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