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날짜나 최저 변동 등에 의한 역학관계가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치지만 그 부분은 내가 파악하긴 힘들어서 고려하지 않음
# 연대
엄청 폭발하진 않았지만 수학만 보는거 때문에 경쟁률이 확실히 작년에 비해 오르긴 한 상황
# 고대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21386
예상에서 크게 안벗어나게 적절하게 나온거 같긴 함
최저가 매우 높다보니 비인기과의 경우 지원유인이 심각하게 떨어지다보니 타 대학들보다 학과별 경쟁률 차이가 심하게 나는편
# 성대
작년하고 전반적으로 큰 차이는 나는거같지 않음
# 한양대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21582
작년에 비해서 인기과 일부만 약간 떨어지는 정도고 그 외엔 비슷한듯
자전이 3합7이라는 주변대학에 비해선 낮은 최저와 많은 선발인원, (오전시험이라 할만할거 같다는 기대감?), 유형1 자전인 점 등이 겹쳐서 일반과 중에선 164:1이라는 최고경쟁률을 보인듯함
# 서강대
작년에 워낙 터져서 그런지 이번엔 좀 경쟁률이 낮아진 상황
시험시간 안겹치게 쓰면되긴 하지만 새로생긴 고대랑 이번에 날짜 겹치면서 그런거 같긴 함
# 중대
작년하고 전반적으로 큰 차이는 나는거같지 않음
# 경희대
작년하고 전반적으로 큰 차이는 나는거같지 않음
# 시립대
작년하고 전반적으로 큰 차이는 나는거같지 않음
# 건국대
자전이 생기면서 인원이 많이 까인 과들도 있고 해서 작년보다 전반적으로 좀 오르긴 한듯
경쟁률은 대략적으로 공대 인기과 > 공대 자전 > 전체 자전 = 공대 그외과 > 그외 과들 정도로 나온듯
한양대와 달리 전체 자전이 인문+수리라는 해괴한 조합을 들고와서 부담을 느낀 애들이 좀 있는거 같고 만약 자연 일반시험과 같았으면 한양대처럼 전체 자전이 제일 터졌을 가능성도 높은데 그렇지는 않았음
다만 내 생각(https://gall.dcinside.com/mathlogic/20595)에 이과애들한테 전혀 불리할거 같진 않음(모논보다 실제 시험이 상당히 어려운 학교임을 고려하면 수학에서 변별력을 가질 가능성이 높음 & 인문논술은 평타만 쳐도 은근히 점수를 많이 얻어갈수 있음=변별력이 수학에 비해 낮은 편)
# 동국대
작년하고 전반적으로 큰 차이는 나는거같지 않음
# 홍익대
작년하고 큰 차이는 없지만 전반적으로 조금씩 감소한 것이 보임
과탐제한 때문에 가뜩이나 높았던 최저가 상대적으로 더 상승한 탓이 있어보임
# 숭실대
작년보다 전반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보임
아무래도 미적까지만 내는 학교중에선 대장학교나 다름없다보니(인하, 아주는 최저x고 시험유형도 논술준비 안하면 좀 거시기한데) 어느정도 지점까지는 점점 몰리는 구조일수 있다고 생각되긴 함
# 아주대
전반적으로는 작년보다 소폭 감소한 측면
문제가 작년부턴 확실히 쉽게 나와서 오히려 지원이 오를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컷이 괴랄했던것이 더 영향이 큰듯함
# 서울과기대
자전경쟁률은 44:1 정도로 낮은건 아니지만 작년 공대 주요과 경쟁률들보다는 확실히 낮음(https://gall.dcinside.com/mathlogic/19523)
적당히 인원이 애매하게 많았으면 모르겠는데 사실상 모든인원 몰빵한급이다 보니 인원 앞에는 장사가 없는거 같음
자전 입결에 대한 내 생각은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19783
가장 이해할수 없는건 자전에서 못가는 itm/msde는 부담을 안고서라도 지원할수 있다 보는데 나머지 학과들은 왜 생각보다 높은지 모르겠음
특히 컴공 135:1은 대체 뭘까 여기 지원한 애들의 심리가 정말로 궁금하긴 함
# 인하대
작년하고 전반적으로 큰 차이는 나는거같지 않음
학교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흔들리고 있긴 하지만 논술에서만큼은 아주대처럼 작년부턴 확실히 쉽게 나오고 있고 수능최저x 및 날짜 타대학들과 안겹친다는 것 때문에 일정이상 떨어지긴 쉽지 않을듯함
# 세종대
작년하고 전반적으로 큰 차이는 나는거같지 않음
# 부산대
작년보다 전반적으로 경쟁률 감소
문제도 어려운데다 대학 선호도를 고려하면 미적까지만 출제해야 할거 같은데.. 거기에다가 2합5까진 좋은데 과탐제한 걸린 상태다보니 지원할 유인이 매우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음
인하대도 계속 어렵게 내다가 작년부던 확 낮췄듯이, 애네도 올해는 문제가 쉬워질 가능성도 없진 않을듯함
# 경북대
부산대와 비슷하게 작년보다 전반적으로 경쟁률 감소
문제는 작년부터 좀 쉬워진 감이 있지만 대신 과학을 출제하는 것이 지원이 꺼려지는 요인
자전 선발을 작년까진 멀쩡히 나눠서 하다가 올해 통합으로 바꾼건지는 도저히 이해할수 없음
# 단국대
건대와 비슷하게 자전을 크게 만들고 나머지 학과들 정원을 타노스했는데도 건대와 달리 작년보다 전반적으로 경쟁률 감소했고 그렇다고 자전으로 크게 몰리지도 않았음
시험이 예전보다 이상해진건 아니다보니 이건 그냥 학교 선호도 감소에 의한 자연스러운 현상인거 같긴 함
# 항공대
비슷한 주변 대학들은 전반적으로 경쟁률 자전 중심으로 과감하게 개편해서 그런지 전반적으로는 작년과 큰 차이가 없어서 오히려 상대적으로는 선방한듯 함
# 광운대
작년하고 전반적으로 큰 차이는 나는거같지 않음
확통을 내는게 지원에서 분명히 꺼려지는 요인이긴 하지만 예전에 없던게 추가된건 아니고(오히려 전범위에서 기하가 빠졌지) 확통 출제비율이 부담스러울 정도 역시 아니고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적당한 편이라 선호도가 그래도 유지되는게 아닐까 싶음
학교에서 논술에 관심이 꽤나 많고 모의논술 시행 등 홍보를 비슷한 주변 대학들 대비 많이 하는것도 영향이 분명히 있을거 같음
# 가톨릭대
작년하고 전반적으로 큰 차이는 나는거같지 않음
# 가천대
작년하고 전반적으로 큰 차이는 나는거같지 않음
비슷한 포지션인 상명대가 신설돼서 인원이 많이 뺏기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큰 변동이 없네
날험날짜나 최저 변동 등에 의한 역학관계가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치지만 그 부분은 내가 파악하긴 힘들어서 고려하지 않음
# 상명대
올해 신설
신설이고 수능이전이라서 원서 부담이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약술형 중에선 선호도가 제일 높은 편(인서울)이라 약술형 쓰는 애들 입장에선 대체제가 마땅치 않고 최저도 없고(가천대는 그래도 1개 3등급이라도 있는데) 모의논술 공개한걸 보면 약술형이라 하기에도 미안한 완전 단답형 형태라서 시험부담이 덜해서 그런거 같긴 함
과기대 135:1은 컴공 수리논술이야 의미 없는 숫자
파딱아저씨 엄청 열심히 글 올려주시네 항상 감사하게 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