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 여상진 메디컬 6등인가 해봤었고 재수때부터 김기원을 들었는데 작년 카의 파이널때 1등을 해봤음 근데 여상진이든 김기원이든 점수는 계속 오락가락했음.
그 결과 재수때 연대 수학과, 한양대 컴소도 떨어짐.
그 원인은 컨디션이든 뇌절치든 다양한 원인으로 저점이 낮은데에 있다고 생각함.
의외로 시험 당일날 컨디션이 매우 중요함. 저점찍히기 딱 좋은 환경임.
고로 단과 등수는 계속 꾸준히 상위권이 나와주지 않는다면 그닥 의미는 없는듯 하다는게 본인 생각임.

근데 이제 두 군데 다니는데 두 군데 모두 계속 상위권 찍히고 있는데 (김기원 표준점수 평균 130, 다른 곳 1~2등) 이번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