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귀류법으로 감소수열이면 적당히 n이 클 때 "모든 n에 대해 f(n)>=1" 조건을 만족하지 않으니까 간단하게 증명했음(이거 논리적으로 오류 없나?)
근데 6-2번 한 번에 푼 사람 있음?? 부등식 세우는거 부터가 생각하기 꽤 힘든거 같은데
1번은 귀류법으로 감소수열이면 적당히 n이 클 때 "모든 n에 대해 f(n)>=1" 조건을 만족하지 않으니까 간단하게 증명했음(이거 논리적으로 오류 없나?)
근데 6-2번 한 번에 푼 사람 있음?? 부등식 세우는거 부터가 생각하기 꽤 힘든거 같은데
베리 이지
장난치지 말고 ㅇㅇ
n보다는 n+2m이랑 n+2m+2에 대해서 m으로 설명하는게 좀 더 좋지 않을까?
나도 엄밀할진 모르겠는데 첨에 풀 때 임의의 자연수 m에 대해 f(n+2m) > f(n+2m+2)를 만족하는 경우에 m이 증가하면 조건을 무시하는 즉 자연수N의 원소가 아닌 f가 존재한다는걸 증명으로 썼던것같음 비슷한 논리인듯
6-2는 해석적 측면에서는 6-1을 어떻게 뜯어봤느냐가 중요한듯 6-1풀때 좀 돌아서라도 많은 조건을 찾아뒀으면 풀기 수월했을 수도 있었다고 봄
근데 약치 쓰는 거 아니면 현실적으로 6-2는 아예 버려도 되지 않나
ㅇㅇ 나도 접근만 하다가 시간 오버였는데 그래도 이왕 나온거 알아두는게 좋을듯 싶음
승동왈 : 6번 푼 학생이면 장학금 받고 간다
존나 안심되네
6-1은 ㅈ밥인데 6-2는 어려움
6번만 따로 해설안보고 1시간 걸려서 푼듯 처음 풀때는 시간 없어서 못풀었고;; 사실상 못푼거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