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이전 계획; https://blog.naver.com/paradiseview/223597910089


금년에는 설문조사를 중심으로 해보는걸 시도해 보려고 함 (앞으로 계속 할지는 모르겠는데 올해 일단 해보고 해볼만하고 의미가 실제로 있는거 같으면 하고 아님 말고..)


양식 자체는 복잡하지 않아서 이미 만든 상태(url 참고)인데 혹시 의견 있으면 댓으로 의견 바람

url; https://forms.gle/4HHa5AvoEfsV1Kk29

수능 이전 대학이 설문이 좀 까다로운데 수능 이후는 시험 시점과 결과 발표때까지의 시점이 간격이 멀지 않기 때문에 결과 발표 이후에 상대적으로 본인의 답변 - 결과 매칭을 한번에 하는게 어렵지 않음

그래서 수능 이후 대학은 시험칠땐 어차피 정신없기도 하고 결과 매칭이 곧장 안되니까 설문조사를 시험 직후에 않고 최초합 발표 이후에 진행할 계획


반면 수능 이전 대학은 그 간격이 길기 때문에 결과 발표 이후 설문을 하면 거의 기억이 안남

따라서 어쩔수없이 시험직후 및 결과직후 2번의 설문을 해야하고 익명성을 유지하면서(이메일 수집 등을 안하면서) 하기 위해선 별도의 장치가 고안되어야 해서 그걸 어떻게 할지가 좀 고민되었음

사실 연대는 정보가 꽤나 많고 시립대는 점수도 공개하니까 별 문제가 없는데 홍대는 학교에서 공개하는게 아무것도 없는 학교라 홍대를 중심으로 설문조사 및 자료분석을 할 것(연대나 시립대도 어차피 양식은 복사하면 되니까 못할건 아니긴 함)


내가 구상한 방식은 설문시 적당한 '개인 코드'를 답변해주고 그 개인 코드를 결과 설문을 할때 다시 적어서 두 설문을 연결시키는 것

당연히 내가 작성한 개인 코드가 기억이 날리가 없을테니 내가 설문지 올릴때 당시 설문시 작성되었던 코드 목록(만)을 올릴 것임

그럼 본인이 작성한건 솔직히 기억이 날테니 그걸 결과설문에 적어주면 내가 데이터 정리할때 두 설문지의 작성내용을 매칭시킬 수 있게 됨



점수는 어차피 알수 없지만 아래처럼 답변내용을 최대한 단순화해 체크(연속형 자료를 범주형 자료로 바꾸는 셈)해서 조합해 보려고 함

개인별 주관성은 어쩔수 없는데 개인별 주관성의 정도 또한 추후 결과매칭시 파악하고자 하는 주요 요소이긴 함






설문 말미에는 추후 결과 발표시 설문 참여할거냐는 물음이 있고 yes하면 코드 입력창으로 넘어가고 no 하면 넘어가는 방식으로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