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사정은 감성팔이니 집어치우고
수학의 수자도 모르고
음악하다 가장이 되다보니까 돈 벌어야해서 
고3때 1년 열심히해서 이룬거라곤 가형 96받고
 ( 국어 , 영어 개못해서)
전액 받고 고대 분교 목적도 없이 다니다가
안좋은 상황에서도 그냥 나처럼 돈 없는 애들 위한
교육자가 되고싶어서 
인정하기 싫어도그러기 위해서 네임 밸류가 필요하니
대학을 옮기려고 22살 먹고 공부했는데
이번에 실패해도 딱히 후회는 없는듯 
머리 좋다는 자만심이 줄어들고 얻은것도 많은 듯

내가 올린 자료는 배포하기에도 부끄러운 자료인데
최대한 나같이 천재가 아닌 일반 학생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공부했는지 적어 논 자료임
나는 여기 주딱이나 흑요 처럼 똑똑한 사람도 아니고
제 경쟁자 분들도 도움 많이 되셨음 좋겠음
(사실 나는 돌아가도 과생활 잘하고 복학해서 회장하라 할만큼
걱정없음 ㅋㅋ)
인하 논술 까지 화이팅 이후에 여기 글없으면 붙었거나 군대갔거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