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1이고 내신 경쟁 심한 일반고(자사고인듯) 다니고 있음 1학기 내신은 좋은데 내가 그 이후에 열심히 하다가 멘탈이 나가고 현타가 와서 시험기간에 공부를 안해서 이번 중간고사 ㅈ박았음 어처피 ㅈ박았기도하고 내신 공부가 너무 안맞고 수업 듣기도 싫어서 정시파이터 한다고 선생님하고 부모님한테 얘기했음 일단 부모님은 ok하셨는데 선생님은 후회하지말고 잘생각해보라고함 정시가 쉬운거 아니라는식으로 말하는데 나도알음 ㅇㅇ 그래서 2년잡을거임
결론은 걍 2년잡고 정시 ㅈㄴ파서 스카이갈건데 어케생각함
내신도 못보는데 정시를 잘 보기 힘들 것 같은데
도피하지마라 도망친곳에 낙원은 없다
서울대는 내신 반영하면서 검정고시생들 뽑은적 없지 않음?
우리 게이도 같이 연논보실?
연논 문제를 한번 봐야 정신을 차릴 듯
고작 고1 2학기 중간에 멘탈 나가서 ㅈ박아놓고 2년은 어케 멘탈관리할거임?
추천하지 않음
자퇴 하지마라 너가 이득보는건 하나도 없음
난 과고 출신임 1학년때 피치못할사정으러 ㅈ되면서 3년내내 깔아준 케이스고 지금 현역이지만 ㅈ된걸 나도 앎 그리고 아무리 과고라도 성적 나처럼 ㅈ되면 어디 못감 그래도 난 버텼음 물론 나도 자격지심 ㅈㄴ 생기기도 하고 요즘 들어 현타 ㅈㄴ 오긴하기도 하고 지금 대학 가능성 나쁨 후회한적은 당연히 많은데 그래도 고등학교 생활을 안하는것보다 장점이 더 많다봄
고2까지 다녀보고 자퇴해도 늦진않음
한달도 집중을 제대로 못하는데 1년을 어떻게 참을건데 정시파이터는 3학년 때 시작하는 거임 어차피 내신 망했으면 부담감없이 어떻게든 내신 올리려고 노력해보셈 그게 쌓이고 쌓여서 정시할 준비가 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