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이야 최소한의 적분만 하거나, 적분 안쓰고도 풀수 있으니까 그렇다 치고2번 수열 바꾸는것도 접근 잘못했으면 꼬이기 쉽고
4번은 실전이었으면 아무리 문제가 쉬워도 답안지에
'존재하지 않음' 을 적을 깡이 필요함
5번도 갤에 나는 완벽하게 적었소 하는 애들 천지지 지만
진짜 엄밀하게 적은애들이 몇이나 될까?
6번은 의견이 쫌 갈리던데 최근 타대학 기출에서 귀류법이 안나왔었어서 얘 또한 현장에서 봤을때는 훨씬 어렵게 느껴질수 있다고 봄
최초합이나 치/약에는 물론 이런 예상을 피해가는 괴수들이 있겠지만
최종등록자까지 가면 생각보다 컷이 그렇게 높지 않을수 있갰다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