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나? 앞으로 너네가 다닐 학교가

믿어라 너의 두뇌와 재능을!

여기 갤러 전원 반드시!
내년에도(물론 송도로 가지만ㅎ) 다시 이곳에 신입으로 방문하기를 바란다!

건승해라 글고 셤전날에 긴장푸셈 오히려 과도한 긴장땜에 잠 안오면 그대로 ㅈ망한다.

내 친구가 잠안오다가 너무 늦게 자버리는 바람에 고사장에 못들어옴...

늦지말고 아침에 보자

파란모자를 쓴 공찐 아싸 조교를 본다면 논술 꿀팁을 알려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