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나? 앞으로 너네가 다닐 학교가
믿어라 너의 두뇌와 재능을!
여기 갤러 전원 반드시!
내년에도(물론 송도로 가지만ㅎ) 다시 이곳에 신입으로 방문하기를 바란다!
건승해라 글고 셤전날에 긴장푸셈 오히려 과도한 긴장땜에 잠 안오면 그대로 ㅈ망한다.
내 친구가 잠안오다가 너무 늦게 자버리는 바람에 고사장에 못들어옴...
늦지말고 아침에 보자
파란모자를 쓴 공찐 아싸 조교를 본다면 논술 꿀팁을 알려줄지도?
믿어라 너의 두뇌와 재능을!
여기 갤러 전원 반드시!
내년에도(물론 송도로 가지만ㅎ) 다시 이곳에 신입으로 방문하기를 바란다!
건승해라 글고 셤전날에 긴장푸셈 오히려 과도한 긴장땜에 잠 안오면 그대로 ㅈ망한다.
내 친구가 잠안오다가 너무 늦게 자버리는 바람에 고사장에 못들어옴...
늦지말고 아침에 보자
파란모자를 쓴 공찐 아싸 조교를 본다면 논술 꿀팁을 알려줄지도?
어디 서있을 거야 형아
이것저것 배부하는거 많아서 어디 서있진 못함 아마 2공학관 쪽에 돌아다닐듯?
ㄲㅂ 못 보겠네..
아쉽...
오 저 2공학관에서 시험보는데 볼수도?
학생회임? - dc App
그대 너무 많은걸 알고 있구려...
아 ㅅㅂ 존나 웃기네 그동안 한 노력을 믿어라가 아니라 두뇌와 재능을 믿어라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연세대지
ㄹㅇ조금 슬픈 말이긴 하지만 특히 연대와 한양대는 아마 시험칠때 체감이 확 올것임 사고력이 압박되는 시험에선 노력보단 재능으로 뚫어야 하고 그렇게 해야만 한다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