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도 발견못한 실수를 발견하는 지능+자신의 시간을 희생해가면서 쪽팔림을 무릅쓰고 모두를 위해 감독관한테 말할용기+공익을위해 희생하는 착한심성을 모두 갖춘 이시대의 참된 인재인데


사실 연세대는 단순 수학실력뿐아니라 이 모든것을 갖춘인재를 우선선발하기위해 일부로 오류낸척한것아닐까


상식적으로 교수라는사람중에 눈만 달려있으면 알수있는걸 아무도 몰랐을리가 없잖아. 괜히 노벨상을 배출한대학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