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제문 4번 푸는데 좀 보다가 오류난거 같아서
손들고 감독관 불러서 이거 출제 오류 아닌가요? 했음
근데 감독관이야 이 문제에 대해서 말할 수 없다길래
내가 몰라서 못푸는건가 ? 아니면 얘내들은 감독관이라
문제에 대해 모르니까 말 못한다는 건가? 
좀 이중적이여서
내가 잘못 판단 했나보다 하고 계속해서
시간쓰다가 한 30~40분 뒤였나 그때 한 3시쯤 됐고
30분 정도 남았을때 문제 오류 맞다고 칠판에 다시 적어주고
20분 추가해주는게 진짜 욕나오더라
난 오류만 문제 인줄 알았는데
다른 옆 강의실에서는 감독관 실수로 1시에 시험지가 
유출됐다등 온갖 논란이 많던데 
어떻게 원서 비용은 다받아놓고 
시험지 검수도 안하고 대처를 이렇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