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수능이나 논술시험 칠때 시험지 인쇄상태 확인, 시험지 전달하는 과정에서 첫문제나 쉬워보이는 문제를 재빠르게 확인하고 시험시작 전까지 대가리 굴렸던 사람 꽤 있었을거임
그치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5분도 채 안되고, 손으로 쓰거나 폰을 볼 수없기 때문에 그냥 재량의 영역임

근데 이번 연대? 문제지 다시 회수하고 시험전까지 뭐든 할 수 있고 폰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그걸 캐치한 애들은 한문제 정도는 먹고 들어갈 수 있었음 심지어 단답형 ㅋㅋ

씨발 대학교 입시시험이 그저 고사장, 감독관 뽑기게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