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답형을 틀린게 개인적으론 충격이었습니다. 단답형에서 시간을 너무 많이 쓴거같고, 그래서 서술형 푸는데 촉박함을 느낀 것 같습니다. 제 실력을 너무 과대평가한 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20분 추가 및 6번이 well known 반전이 나오지 않았으면 점수는 더 내려갔겠죠.
혹여나 올해 서울대 입시(수학과 수시) 결과가 좋지 않다면 내년에 치대 논술을 공부해볼까 합니다. 논술 학원등 팁같은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아직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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