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컨닝이 쉬운 구조
이건 시험 전부터 말이 많았는데 고사실도 좀 고등학교 교실같은게 아니라 위쪽 책상에서 아래쪽 책상을 내려다볼 수 있는 고사실도 있었음. 걍 위쪽에서 시선 돌리다가 아랫 책상 사람 답 보이는 수준. 평소였으면 문제가 없었겠지만 단답형이 추가된 2025학년도 논술고사에서는 잘 베끼면 순도 100%짜리 공짜 점수를 얻는거라 문제.
2. 4-2 문항오류
과거 연논에서도 문항오류가 있던 적은 있지만 그거는 수학적인 오류였기에 ‘아, 연대가 어렵게 내려다가 오류났구나.‘ 납득이 됨. 근데 이번 4-2는 걍 b_n을 a_n으로 쓴 단순 표기오류임. 얼마나 검수를 대충했으면 이런 결과가 나올까 싶음. 20분 연장이라는 차선책을 택했지만 그 문제에 오래 고민하던 수험생들에게 완전히 공정성을 보장해줄 수 있을지는 의문. (당장에 나만 해도 4-2는 손도 안댐. 추가시간 20분 받고 그냥 서술형 풂.)
3. 문제유출
1, 2만 해도 문제가 있지만 논술고사의 특성상 어영부영 넘어갈 수 있었을거임. 이 씨발 병신같은 감독관새끼가 빅똥을 싸버림 ㅋㅋ 시험 시작이 14시, 입실이 13시까지인데 시험 시작을 13시로 착각하고 12시 55분에 문제지를 배부함. 그리고 뒤늦게 시간을 착각했다는 걸 깨닫고 문제지를 회수함. 여기서 존나 좆같은 대처를 하는데, 핸드폰 사용 허용하고 자습하게 시킨거. 물론 받고 바로 답안지와 연습지로 문제지를 가리라고 지시했겠지만 누군가 찰나의 순간에 문제를 외워서 단답형 1번의 내용을 디시에 올렸고 파장이 일어남.
얘기 들어보니까 감독관이 학부생이라는 얘기도 있던데, 문항오류도 그렇고 2025학년도 연대 논술고사는 걍 준비를 대충했다고밖에 볼 수 없음. 재시험이던 전원정답이던 아무쪼록 현명한 대안을 내놓으면 좋겠음.
이건 시험 전부터 말이 많았는데 고사실도 좀 고등학교 교실같은게 아니라 위쪽 책상에서 아래쪽 책상을 내려다볼 수 있는 고사실도 있었음. 걍 위쪽에서 시선 돌리다가 아랫 책상 사람 답 보이는 수준. 평소였으면 문제가 없었겠지만 단답형이 추가된 2025학년도 논술고사에서는 잘 베끼면 순도 100%짜리 공짜 점수를 얻는거라 문제.
2. 4-2 문항오류
과거 연논에서도 문항오류가 있던 적은 있지만 그거는 수학적인 오류였기에 ‘아, 연대가 어렵게 내려다가 오류났구나.‘ 납득이 됨. 근데 이번 4-2는 걍 b_n을 a_n으로 쓴 단순 표기오류임. 얼마나 검수를 대충했으면 이런 결과가 나올까 싶음. 20분 연장이라는 차선책을 택했지만 그 문제에 오래 고민하던 수험생들에게 완전히 공정성을 보장해줄 수 있을지는 의문. (당장에 나만 해도 4-2는 손도 안댐. 추가시간 20분 받고 그냥 서술형 풂.)
3. 문제유출
1, 2만 해도 문제가 있지만 논술고사의 특성상 어영부영 넘어갈 수 있었을거임. 이 씨발 병신같은 감독관새끼가 빅똥을 싸버림 ㅋㅋ 시험 시작이 14시, 입실이 13시까지인데 시험 시작을 13시로 착각하고 12시 55분에 문제지를 배부함. 그리고 뒤늦게 시간을 착각했다는 걸 깨닫고 문제지를 회수함. 여기서 존나 좆같은 대처를 하는데, 핸드폰 사용 허용하고 자습하게 시킨거. 물론 받고 바로 답안지와 연습지로 문제지를 가리라고 지시했겠지만 누군가 찰나의 순간에 문제를 외워서 단답형 1번의 내용을 디시에 올렸고 파장이 일어남.
얘기 들어보니까 감독관이 학부생이라는 얘기도 있던데, 문항오류도 그렇고 2025학년도 연대 논술고사는 걍 준비를 대충했다고밖에 볼 수 없음. 재시험이던 전원정답이던 아무쪼록 현명한 대안을 내놓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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