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화통화로 상세한 시험에 관한 문제들을 통화로 설명 드리고 왔습니다.사전 유출문제, 컨닝 의혹, 4-2번 오류에 관해서 설명 드리고 왔습니다.이 통화내용이 뉴스에 실릴 진 모르겠으나 연세대의 추후 대처를 기다려야겠지요.
안녕하세요. 국민일보 사회부 한웅희 기자입니다. han@kmib.co.kr로 당시 상황에 대해 짧게라도 설명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