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내 합격 여부와는 무관하게 재시험은 치뤄져야하는 게 맞는데?
떨어져도 공정한 조건내에서 내 실력으로 떨어지는 게 맞지
정당한 걸 요구하는데 그걸 왜 뭐라고 하는거임?

진짜 어쩌다 이런 사회가 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