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에선 그냥 수능이랑 냥대 논술 준비하는 게 최선이야
재시험 가능성 0에 수렴한다는 거 다들 알테고 설령 재시험 한다한들
11월말 12월 초일거고 재시험 한다한들 합격이 보장된 거도 아니니까 우선적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은 그냥 떨어졌다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는기다.
정 너무 아쉬운 사람은 기자말고 정치인들 눈길 돌려보는 건데 방법은 나도 몰?루
재시험 가능성 0에 수렴한다는 거 다들 알테고 설령 재시험 한다한들
11월말 12월 초일거고 재시험 한다한들 합격이 보장된 거도 아니니까 우선적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은 그냥 떨어졌다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는기다.
정 너무 아쉬운 사람은 기자말고 정치인들 눈길 돌려보는 건데 방법은 나도 몰?루
냥대 논술은 안저러겠노? 선례가 생기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