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정행위-
시험을 외부로 유출한것 자체는 부정행위이다. 불이익 받을 수밖에 없다. 이 부정행위와 타인의 이득의 인과관계가 명백하지 않은 이상(예를 들어 조직적, 계획적 행위) 재시는 어렵다고 본다.

2. 공정1-
하지만 '공정'문제는 다르다.
시험지 일찍 나눠준 과가 정확히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같은 응시학과가 다른 고사실에도 있었다면, 같이 경쟁하는 학생 사이에 시험 행위 자체가 '공정'치 못한 것이다.

3. 공정2-
4-2 문제도 마찬가지다. 고지 방법이 어떤 곳은 방송이 안들렸고 어디는 칠판에 써줬고 안써줬고 감독관 대처가 달랐다면 '공정'치 못한 것이다.

2번 사태와 관련해서는, 아무리 연대편에서 생각하려 해봐도 답이 안나온다. 해당학과에 한해 재시험 밖에는 안떠오름..

최대 피해자는 결국..그 고사장 학생들과..문제유출한 학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