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험지 유출
원래 정상적으로 13:00분 까지 고사장 입실이며
14:00 이후로 15:30분까지 시험을 치룸.
그러나 어느 고사장에서는 감독관의 실수로
12시 55분 부터 시험지 나눠주고
커뮤에서는 필자 1번 문제가 무엇인지 글이 굴러다녔음
그렇다고 1번 문제만 유출됐다 ? 그럴일은 절대 없음
당연히 문항수로 따지는게 아니라
유출에 의의를 둬야하는건 당연한거라 생각.
시험지 본 애들은 그당시 시간에 커뮤니티에
글을 안쓴거 뿐이지 전체 문항은 이미 유출되고
1시 20분쯤 다시 수거한것도 참 불미스러운 일이지만
그 와중에도 시험지를 본 학생들한테
다시 핸드폰 사용을 하게 해준것도 할말이 안나옴
시험이 정상적으로 시작하는 오후 2시까지
무려 40분까지 남고 휴대폰도 사용가능한 자습시간에
선생들에게나 gpt로 문제 푼 애들은 풀었을거라 생각함.
그런데 이 이후로 커뮤니티를 둘러보다
수리논술 시험 당시 시험지 전문항 사진을 봄
아마 절대로 시험지,연습지,답안지 촬영시 무조건
부정행위 간주인데 나도 시험지를 보고 왔는데
글자들간의 크기 간격이랑 심지어 4-2 출제 오류까지
그대로인거 보면 이미 전 문항이 유출 됐을거라
당연히 의심이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다 생각함
2. 문제 출제 오류
4-2 문제가 출제 오류가 있었는데
출제 오류도 오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문제가 출제 오류인걸 알고 학생들이 감독관에게 말했으나
어느 감독관은 문제가 없다 하였고 또 다른 감독관은
문제에 관한거는 말해줄 수 없다 대략 이 두 답변이 있었음
그당시 고사장에서 나는 14시 20분쯤 문제 오류인거 같다
의사를 밝히고 40분 정도가 지나고 15시쯤
뒤늦게 출제 오류라고 아니라고 했다가
정정했다는개 가장 문제라 생각함
수험생 입장에서 설마 연세대학교에서
출제 오류를 안했을거라 대부분 신뢰했을거고
감독관이 출제 오류가 아니라고 들은 학생들은
본인들이 잘못생각했다 판단해서
믿고 시간 투자한 나같은 애들은 괜한 시간 투자를 한거
3. 컨닝을 안할래야 안할수 없는 자리배치 구조
자리배치가 과장 절대 없이 앞뒤양옆으로 50cm 정도?
될정도로 다닥다닥 붙어있었고 가림막도 없어서 놀랐고
자리 지정이 아니라 선착순으로 앉는거에 2차로 놀람
계단식 강의실은 컨닝을 안할래야 안할수 없이
답지 쓰는 부분이 커 안보고 싶어도 그냥 보인다함
4. 미숙한 감독관의 상태
유출 사건의 시발점은
감독관의 착각으로 인해 생겼고
전자기기 관련해서 얼마나 감독을 안했으면
시험지 연습지 답안지 사진들이 여기저기
굴러다니는거에다
출제 오류에서는 문제 오류인데 아니라고 수험생한테
잘못된 정보를 주지 않나
시험에 대해 설명을 해줘야 하는 감독관은
시험지에 연필,샤프,볼펜 모두 다 사용 가능한데
정작 감독관 본인이 몰라서 전화로 물어보는것도 참...
5. 수리 논술인데 왜 단답형이 절반?
수리 “ 논술 ” 아닌가요?
논술 시험인데 답만 쓰는 단답형이
왜 절반씩이나 차지하는거?
입실시간 안맞춰서 왔는데 입실시켜준건 문제 없나요? - dc App
아 그걸 안썼네 입실도 말 되게많음
우리는 늦게온사람 칼같이 쳐냈는데 또 아닌곳도 있나보네;
이 순이면 큰 것부터 정리한거 아님?
미리준데는 1시부터 1시 20분 까지 시험 시작한거임?
한마디로 개판 .. 부정행위 하라고 판깔아준건가 뭔가.. 늘 부정은 있어 왔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