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세대학교 시험을 치르고 나온 수험생입니다 정말 너무 허무했습니다8개월이상 연세대만 바라보고 수리논술을 공부했습니다.. 이번 연세대학교 시험은 잘못되었습니다 그이유를 말씀드릴께요
1.컨닝의 문제성
연세대학교 측은 수험번호에 맞는 좌석이 지정되어있는게 아니라 자유 좌석제로 하였고 저의 강의실의 모양이 앞에 칠판으로 갈수록 경사진 책상의 배치형으로써 위에서 아래사람의 시험문제가 충분히보이고 충분히 배낄수있을정도의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이번시험은 단답형이 50점 서술형이 50점이었습니다 단답형이 50점인것은 그누가 보더라도 이번시험문제의 난이도를 고려해봤을떄 연세대에 컷이 낮은 학과는 충분히 합격할 점수입니다 이걸 말씀드리는 이유는 답안지를 보면 단답형을 표기하는 칸은 굉장히 답을 채우고도 엄청난 공간이 있을정도의 크기 였기에 충분히 컨닝의 여지가 있었고 이미 시험을 보기 전부터 특정 커뮤니티에서는 답을 배낄것이라는 예고가 있을정도 굉장히 수리논술 하고있는사람들에게는 뜨거운 이슈였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컨닝하는사태가 커뮤니티에 사례가 있었고 정말 가능한 일일 정도로 문제가 있는 간격 배치 였습니다
2. 논술시험의 이유
논술시험은 오직 수학을 잘하는사람과 수학의논리성 수학을 얼마나 잘알고 있는지 서술하는 시험입니다
하지만 이번 연세대 단답형은 수리논술이라고 절대 단연코 말할수 없습니다 단답형은 학원에서도 통계를 내보면 분명히 변별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수리논술은 "문제의 과정"을 중요시하는 전형이고 저도 그것이 좋아서 8개월이상의 공부를 했습니다 하루 12시간 이상도 수학교수마냥 수학문제를 풀었습니다 단답형은 이러한 모든것을 무시하고 오로지 채점자들의 편의성을 위한 것으로 밖에 누가봐도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리논술은 수능과는 다른 차별성을 지닌 전형이고 단답형이 존재한다면 정말 잘푼사람도 1차이로 10점이상의 점수차이 가 벌어지게 되는 현상이 정말 맞는 걸까요 이게 정말 수리논술전형의 취지가 올바른 것일까요? 정말 억울합니다 아무리 잘풀고 실력이 있었도 문제가 발생하는게 이 전형이 수능수학과 무슨 차별성을 지닌 전형인것일까요
3.이번 연세대 문제 관련
이번 연세대 문제에 단답형 4-1을 보면 어떤 수열의 극한값을 구하라라는 문제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고등학교 과정으로 설명은 가능하나 고등학생이 발상을 떠올리는것은 굉장히 어려운일입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과정으로 설명은 가능하니 그럴수있다 그러실수 있겠는데 이문제는 사실 고등학교 외에 과정은 대학과정을 이용하면 1분안에도 해결할 정도의 쉬운난이도 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특정학생 즉 영재특수교육 및 영재학교 과학고 학생들은 AP라는 대학과정을 고등학교에서 선행을 할수있습니다 그러면 이학생들은 이문제를 풀떄에 남들10분 넘게 고민할떄에 고등학교 외에 과정을 이용해 단번에 쉽게 구할수있습니다 그런데 이문제는 단답형이였습니다 교수는 문제를 학생들이 풀듯이만들어나가는게 아닌 결과를 먼저만들고 문제를 만들어나갑니다 교수가 과연 이문제를 생각할떄 태일러전개 즉 대학과정을 생각 안했을까요? 교수는 분면 했었을것입니다 이걸 알고 낸것입니다 [이문제가 서술형이면 이렇게 푼학생들은 정말 5점도 얻지 못했을것입니다 단답형은 이문제를 10분넘게 정말 모든힘을 지어짜내 생각한 문제를 저런 방식으로 풀어버리면 저로썬 너무 허무하고 화가 납니다 생각한시간이 뭐가되고 연세대 시험 90분에 있었서 10분은 정말로 중요한 시간을 허비한 느낌이 듭니다 이것이 정말 올바를 시험이었을까요?
4.문제 유출
문제유출에대해서는 많은 문제 가 발생했었을 것입니다 수리논술 특성상 문제만 봐도 무슨 유형 이런 느낌이 많이 들기떄문에 저도 처음 문제를 받기전 시험장 감독이 앞에서 문제를 나눠줄떄 봤던 문제만으로 1번문제가 최단거리 문제니깐 확률과 통계 문제겠구나 이런 생각을 할수있었습니다 이문제에 있어 1시간전에 배부한상태로 정말 저 입시커뮤니티 올린사람말고 다른 사람이 사진을 몰래찍어 자기 과외선생님이나 아는 수학 고수들한테 찍어보내거나 chatgpt-o1에 문제를 올리면 답안이 나올정도이기때문에 이문제는 굉장히 심각한 사안입니다 1시간전에 배부해서 25분후에 걷어갔더라도 35분이면 충분히 과외선생님이나 수학선생님 등은 충분히 답만을 내기엔 충분했습니다 이부분에 있어 문제가 심각한것이고 그리고 이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각문제에대해 전원정답 처리를 한다? 그러면 푼사람입장에서는 그문제를 안푼사람과 동등한 것이고 그문제를 안푼사람이 그문제를 맞아버려서 푼사람보다 점수가 높아진다면 그것은 굉장히 심각한 사안이 되기 때문에 이문제를 해결하는것은 재시험이 불가피 하다고 생각합니다
5.4-2문제에 관해
해당문제는 굉장한 오류였습니다 아무리 수험생이 물어봐도 맞다고 하고 그렇지만 풀면 아니고 연세대 문제정도면 충분히 a(n)을 풀다가 b(n)이 나올지도 모르는 이상한 문제를 볼수도 있기에 수험생입장에서는 맞는줄알고 풀었고 시간을 그렇게 허비했는데 만약 그문제를 그냥 모르겠어서 넘긴 친구는 안넘긴 친구보다 20분을 얻어 문제를 더많이 풀어버리면 그건 문제이고 그문제를 붙잡은 사람은 남은 20분동안 서술형 문제만 남기때문에 문제를 많이 푸는데에 굉장히 한정적인시간입니다 또한 수리논술은 문제를 풀고 답안을 작성하는 것이기 떄문에 20분은 굉장히 짧았고 20분을 더 주는 것은 엄청난 유불리 가 작용할수있었습니다
4-2 공감합니다 ㅠㅠ 저도 bn이 an관련식으로 표현되는지 찾을려고 별의 별짓을 다해봤어요 ㅠㅠ an이 유명한 식이기도 하고 하 ㅠㅠㅠㅠㅠ
함정이라도 있는 줄 알고 그 문제를 엄청 붙잡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