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입실시간 지났는데 입실 시켜주더라 물론 나도 시험 5분전에 들어가서 아슬아슬하긴 했지
무튼 그건 둘째치고 시험지를 8:20분 부터인가 준비를 하는데 그래프 다 보여서 와 저걸 저리 해도 되는거임?? 하고 옆 둘러 봤더니 다들 지들이 가져온 자료에서 그래프만 보고 있더라 난 양심이 찔려서 걍 아무 생각없이 영단어만 좀더 보고 있었음
그리고 나서 시험지 나눠 주고 연습지랑 답안지 준 뒤에 문제지 연습지로 가리라 해서 가림 근데 보니까 자리 간격도 따닥따닥 붙어있고 사람 뒤에서 슬쩍 보면 볼수 있는 구조였음
또 옆사람이랑 ㅈㄴ 가까워서 내 시험지 가리기도 힘들었음 최소한 수능시험장만큼의 긴격은 띄어 놔야 한다 생각하는데
이게 안되나봄
그럼 차라리 인원을 나눠서 오전 오후반으로 한뒤 인문을 토요일 수리를 일요일 이렇게 봤어야 한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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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애들 인문은 아예 몰라서 인문은 서술이라 컨닝을 할수가 있음? - dc App
인문이 서술이긴한데 수리부분은 니들처럼 쓰는거임 칸 자체를 비워두고 풀이과정이랑 그러한 과정의 결과를 쓰는건데 그 풀이 과정을 충분히 배낄수 있을정도로 책상간 간격이 좁음 거기다 난 연습지에 풀이를 다 쓰고 그대로 문제지에 가져다 쓰는 스타일이여서 수리부분에서 배낄 여지가 충분히 있다고 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