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 채점 전부터 대놓고 부정행위하라고 판 깔아놓은 데가 채점을 참 공정하게도 하겠다? 막말로 뒤에서 정치인 자식, 교수 자식 빼고는 나머지는 다 서술형 0점 줘서 합격시킬지 누가 앎?
이건 그냥 주최 기관의 신뢰도와 직결된 문제임. 수능으로 비유하면 현우진이 6모 직전에 모평 문제 훔쳐와서 킬캠으로 박은 거랑 똑같다고.
이건 그냥 주최 기관의 신뢰도와 직결된 문제임. 수능으로 비유하면 현우진이 6모 직전에 모평 문제 훔쳐와서 킬캠으로 박은 거랑 똑같다고.
근데 누구 합격 시키려고 판 깐거면 애초에 뒷거리로 답안만 공유하면 되지 않아? 아님 채점만 하던가 굳이 일을 이렇게 크게 했으려나 소신발언임
뒷거리로 답안만 공유했다고 쳐도 혹시 몰라서 못잡아내게 판 크게 짠건지 아닌지 어떻게 앎 ㅋㅋ 대통령도 뒤에서 조종한적 있는데 꼴랑 대입시험에서 안그럴거란 보장이 어딨음
내가 잘봤으니 알빠노 하는애들이 진짜 시야 좁은거임 상식적으로 자기 혼자만 잘본게 아닐텐데 그 잘본애들이 양심적으로 잘본건지 작정하고 잘 베껴서 잘나온 점수보고 잘봐서 재시험 필요없다 하는건지 어떻게 앎 ㅋㅋ 잘봤다 기준이 단답형 다맞췄다 기준일텐데 본인들 단답형 풀 시간에 문항오류가 나든 말든 서술형 쭉 풀고 단답형 베꼈을거란 생각은 왜 못하는거임
이것도 있네 ㅋㅋㅋ
객관식도 못맞춘채로 재시험 외치는 병신들은 그렇다 쳐도 나처럼 객관식 다 맞은사람들은 서술형에서 판가름날걸 아는데 얘네는 진짜 자기가 붙을줄 아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