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연대는 재시험은 없다, 문제가 있다면 고치겠다로 나올수밖에 없고 문제점을 지적하려면 정치인이던 기자던 국민청원이던 문제가 있어야 가능할거임
자 그러면 입실시간 늦었는데 들여보내줬다, 뭐 사진이 유출됐다 이런게 아니라 당장 이 시험자체가 공정했는가를 봐야됨
1) 누구나 컨닝하기 쉬운구조, 자율석배치, 각종 강사, 고수들 옆자리 앉아서 같이 풀수있는지 여부
--> 단답형이 되면서 룰만 잘 이용하면 비리를 저지를 수 있는 환경이었음(비슷한시기 지원, 고사장 일치시키고 붙어서~)
그상황에 감독관까지 미흡한 대처를 보였으며, 컨닝을 당했다는 학생도 다수 있음
일단 환경자체에 문제가 있는걸 설명해야됨
다만, 이런건 그냥 죄송합니다 내년부터 재발하지 않게 노력한다 하면 끝인거고
당장 수험생이 억울한 상황을 겪었으니
이 시험자체의 유효성을 검토해달라 요청하려면 하나라도 규정위반이 입증되야됨
근데 이게 실제라고 입증하는거 자체가 쉽지않음
그래서 저 사진이 팩트인지가 중요했던건데, 저게 시험후 불법적으로 촬영됐다는게 대체 정확히 어떤 시점인지가 쟁점임
일단 원칙은 전자기기 및 소지품 수거후 -> 시험지배부 -> 답안지및 문제지회수 ->이후 소지품 수령 이거임
즉, 시험이 끝난뒤 불법적으로 촬영된거면 최소한 답안지 및 문제지회수 "이전에" 찍어야되는거임
그러면 애초에 소지품 수거단계부터 핸드폰을 제출하지않았어야 말이되는거임
즉, 이 상황에선 핸드폰을 관리소홀인지 아닌지가 쟁점 1이고
시험종료 후라도 핸드폰 사용은 수거전에 사용이 불법인데 대체 그 큰 시험지를 찍을동안 감독관은 뭘 했는지가 쟁점 2임
그니까 그냥 불법적으로 찍힌거임~ 이 아니라 어느고사실에서 어떻게 언제 찍었는지를 공개해줘야 아 이게 이래서 그랬구나 하고 수험생들도 넘어갈 수 있음
2) 문제지를 배부하고, 연습지를 올려두면 문제가 안보임? + 해당 고사실 학생들의 전체적인 핸드폰검사필요성
본인은 수험생이아니라 현장에 안가서 모르니 여러분들이 팩트만 적어주셔야됨--->과장해서 말해서 좋을게 없습니다
일단 예측으론 연습지를 올려두어도 분명히 밑에 문제가 보였을것으로 추정됨
당장 디시에 올라온것만 봐도 정사각형에~ 원형에~ , 2025~등이 보였고
시간이 길었음에 충분히 볼 수 있었다고봄
그리고, 이게 핵심인데 지금 유출이 안됐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커뮤니티에 글 몇개말곤 확인된게 없다인데
해당 고사실에서 문제를 봤으면 보통 수험생 심리상 굳이 커뮤에는 안올릴거임
카톡이나, 챗지피티등 인공지능 사용여부, 외부에 질문한흔적이 있는지, 외부에 문제내용중 일부라도 발설한게 있고 특혜를 본 타과 지원자가 있는지
이런것에 대한 확인절차안내나, 적어도 학교에서 인지하고있는정도가 어느정도수준인지도 안알려줌
단답형이라 비리저지르기 쉽다~이런류의 추측성 주장은 지금상황에선 일단 오히려 빠져나갈 구멍밖에 안됨
그냥 팩트만 가지고 따져보고
그리고 솔직히 부당함 입증안되면 재시험도 없는게 맞는거지
3) 그리고 오류가 났고, 그에대한 대처가 어디는 방송을 통해 공지받고, 어디는 구두를 통하고, 이러면 공지받는 시간도 다르고 모두에게 동일한 상황이라고 볼수없는것 아닌가? 에대한 답변은 없음
뭐 연대에 뭐라해봤자 같은 답변일거임 -> 문제가 있으면 내년부턴 안그렇게 하겠다/올해는 확인된게 없다
대학에 해달라할것 = 수험생이 억울한부분중 입증가능한 영역에대한 팩트체크 요청 (명확한 근거포함시켜서->확인결과만 알려주지말고)
확인된것중 문제가 발견되면 기자들, 정치인들께 사회적판단이 필요하다 요청하고
여러 사람들이 알아서 판단해줄거임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