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국민신문고는 답변의무가 발생하여 교육부에서
개입할 여지가 있습니다.

300명 이상 결의시에 감사원 민원제기도 있습니다만
아마 각하 나오지 싶긴합니다.

신문고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피력하셔서 
교육부가 이 사안에 진중히 검토할 필요성을 인식시켜야 합니다.

작은 노력이 세상을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