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로 커졌으면 쟤들도 해결책을 내놓아야할텐데
둘중하나일것같음

1. 전문항재시험
2. 서술형만채점

근데 재시험은 이게 말이 재시험이지 대학입장에선 보통 곤혹스러운게 아님. 시험 제작부터시작해서 논술시험이 대학에선 매우 큰 연례행사라 쉬운것만은아님. 만약에 재시험 쳤는데 또 이런일이 발생하면 그건진짜 수습할수없는상황이고
근데 또 서술형만 채점하면 문제점이 일반과는 변별할수있겠지만 치대, 약대는 서술실수 0.1점 차이로 당락이 결정될수있음. 연대는 과연 어떤해결책을 내놓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