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교수도 사람이고 누군가의 아버지라

인문논술 같은 경우엔

교수가대충 어디서 영감받고 출제하는데

대부분 교수 관심분야나 이미 여러사람에게

떠들었던 주제나 사상을 가지고 글을 다시 만드는거라

누군가에게 전파됨 -> 하필 얻어걸림 -> 개꿀

이게 쉬움 ㅇㅇ

거기다 연대같은 경우는 채점 기준을 모름 ㅋㅋ